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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T로 불안 조성하는 학원을 단속하는 정부. 그러나 정부의 시험-기반, 조급하고 미숙한 정책안이 불안감을 빠르게 조장했습니다. 공교육만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NEAT를 강조했지만 시험-준비-공부를 고착시켰습니다
 
과표준화-합리화의 시장경쟁 시대에 언어는 깨끗하게만 위생화되고 교육은 상품으로 도구로 관리됩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작년 학원사업자 연 수입 12조원 첫 돌파
 
전국 규모의 시행을 위해 멀티미디어 매체 구축에만 수백억원을 지출한 NEAT시험의 향방은 어디로 갈까요? 인터뷰 요청으로 여러가지 미흡함을 조목조목 지적했습니다만...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시행착오냐 원천 실패냐
10-29
가부장제, 자본주의, 구조적 문제에서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음란문화 논의. 강신주 컬럼. (2012년 10월 23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RT ": 금지했던 '0교시 수업' 슬그머니 부활…논란 "학생들 아침밥좀 먹이자" 는 2008 촛불이 다시 켜져야할때입니다. 다같이 쪼금이라도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2012년 10월 21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그래서 저도 멘토는 휴업 중.. 제 삶/앎을 깊게 성찰 중입니다. RT ": 지난해 우리사회를 특징지은 키워드는 멘토. 올해를 특징짓는 말은 멘붕. 멘토는 넘치는데 멘붕이 발생하는 이유는 뭘까요?... 자기 성찰이 중요한 시간입니다." (2012년 10월 21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시험사업으로 이윤 확대, 주가 상승을 유지하려면.. ": testing companies love to tell you how we’re behind the curve. That’s hogwash " (2012년 10월 21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RT ": [세상을두드리는사람] 7,8월호-"인권을 기만하는 '과학적 근거'의 오류와 전문가중심주의의 오만-화학적 거세,피임약 재분류 방안 논쟁을 보며" 화학적거세 확대의 위험성을 고민해야.." (2012년 10월 21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RT ": 인문학이 사회에 어떤 이익을 가져오느냐는 질문에 얼 쇼리스 ,"정당한 분노를 올바르게 표출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을 지닌 '위험한 시민'을 만드는게 인문학의 목적이다.""
 
공감! 테크노폴리세상에선 한심한 소리라 할테지만. ": "의학,법률,경제,기술은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 문학,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이야."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인문학을 정의하는 가장 매력적인 표현."
 
RT ": 인문학을 배워서 밥이 나오는건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밥을 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는 알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건 우리 삶에서 무시할 수 없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 (2012년 10월 20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차이, 사회문화구조, 정책, 역사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채 개인의 역량과 창의성 부족을 힐책하는건 대립과 위험사회를 더 부채질하는 것입니다.. “여성·젊은이 취업난, 수동적 자세가 문제”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영어를 오래 배웠어도 아직 못한다면 수동적인 자세 탓이다. 영어의 바다에 흠뻑 빠져 더욱 창의적으로 공부하고 더욱 노력해라. 그럼 잘한다..." 근데 대다수 학생은 영어실력이 부족하다고 평가됩니다. 왜일까요?
 
이항대립의 긴장감 저도 사양입니다. RT ": 김성주발언으로 느끼는 것은, 역시 한국의 여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다양한 대안적 삶이다. 아득바득 워킹맘 vs. 주눅든 전업맘의 대결구도 및 스테레오타이핑 지겹다." (2012년 10월 16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교육의 민영화는 교육권 등과 관련해 여러 국제기구가 우려를 표시하고있습니다 RT ": Corporatization of Public Education? via "
 
교육을 자꾸 공적영역에서 감당하면서 교육권, 인권 침해를 막아줄 리더를 지지합니다. RT ": 프랑스정부, 초등학교 숙제를 없애겠다는 계획안 발표. “교육은 사회 프로그램이며, 숙제는 집보다 학교에서 해야 한다" (올랑드대통령)" (2012년10월 14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RT ": Suggestion for increasing English proficiency in Korea: LIBRARIES! Letter sent to Korea Herald - ." (2012년 10월 14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영풍강남점이 문 닫은 곳에 반디엔루니스문고가 입점한다해서 참 좋았다. 그러나 인문사회 서적은 다락방같은 2층 구석에 생색 내듯 몰아두고 1층 및 대부분공간은 문구, 디자인상품, 베스트셀러를 팔고있다. 책이 좀 많은 편의점에 온 느낌. 휴식이 안된다. (2012년 10월 13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내가 왜 이 교탁 위에 섰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
(크다는 기분을 알려고요)
아니야, 이 위에 선 이유는 다른 각도로 세상을 보려는 거야
이 위에서 보면 세상이 무척 다르게 보이지
믿기지 않는다면 너희들도 한번 해봐 어서
어떤 사실을 안다고 생각할 땐 그것을 다른 시각에서 봐라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지라도 시도를 해봐야 해
책을 읽을 때 저자의 생각만 고려하지 말고 너희 생각도 고려해 보도록 해
너희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싸워야 한다
늦게 시작할수록 찾기가 더 힘들어
쏘로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산다’고 했다
그렇게 물러나지 마라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키팅 교사의 말 중에서)
(2012년 10월 12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김장훈씨 정말 밉고 좋다는 inner voice에 솔직히 반응하며 즉흥적이고 야성적인 인생을 사시네요. 팬입니다. '김장훈-싸이 화해' 현장 동영상 (2012년 10월 11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왜 영어학원엔 언제나 초급 학습자가 넘치는지 궁금하신 분? 제 수업 수강하시면 알아요..(2012년 10월 10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10-29
교육의 역량과 기회가 표준적인 시험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기업으로 넘어갈때.. 교육은 수요와 공급, 비용과 편의의 명분으로 거대한 바벨탑이 세워집니다. 지금은 공룡의 시대가 아닙니다. (2012년 10월 9일, 페이스북담벼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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