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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망하는 미국대학에서.. 박사과정으로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3년 전 석사과정에서 처음볼 때 근성은 부족해도 그 마음에 소망이 있었습니다. 몸도 아프고 마음도 가난하지만 새 마음이 꼭 심어졌으면 했습니다. 딸 둔 아빠 마음으로 상처를 더 받지 않기를 바랬는데 참 기쁩니다.. 지난 3년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 내가 더 감사합니다. 한걸음 씩씩하게 내 딛으니 자랑스럽습니다.
04-15
영어말하기(대화, 스토리텔링) 교육컨텐츠, 영어시험 기획/설계,  OPIc 말하기시험준비 컨텐츠, 기타 영어평가와 말하기 컨텐츠 개발과 '창업'에 관심 있으신 분 연락 주십시요.
04-02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눈을 감으면..
잊고 있던 푸른 빛을 언제나 볼 수 있다..

바람이 얘기해줬죠.. 잠시만 숨을 고르면..
소중했던 사람들이 어느새 곁에 있다..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장준혁과장처럼 난 절대 살지 않는다고 수년 전부터 항상 결심하곤 하지만 지금 내 모습이 어떤지.. 아직도 겸손한 사람으로, 따뜻한 사람으로 내가 비춰지진 않을터인데.. 내 겉과 속이 달라 부끄럽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03-17
이번 학기부터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영어의사소통 및 영어평가 분야로 박사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여러가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유학 준비 중이었는데 제가 함께 협력하고 일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저를 믿고 제안을 수락해줘서 고마웠습니다.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쁩니다. 매일 만나서 나눌 것이 많아서 참 감사합니다.
03-16
2003년 9월부터 서초A 베품3순을 순장으로 섬기셨습니다. 저는 부순장으로 개척에 참여했고 3년 반 동안 사랑과 축복을 함께 나눴습니다. 순장님에게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이 있습니다. 2007년 3월 드디어 분순했습니다. 이제 각자의 사역에 집중해야 하겠지만 순장님은 언제나 제게 순장님이십니다. 어디서든 평안하십시요.
03-16
교과보다는 생활, 지식보다는 활동, 분과보다는 통합, 교수자의 수업보다는 학습자의 활동에 비중을 크게 둘 것입니다. 탈맥락적인 거창한 지식, 아무 가공없는 수입이론을 학생들에게 전달하지 않을겁니다.
02-20
몸이 아파서 투석 중이면서도 한결같이 40일 새벽기도를 이끄셨습니다. 2007년 목사님을 새벽마다 뵐 수 있었던 건 제 인생에 커다란 감동과 영감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목사님, 참 대단하십니다. 예수쟁이가 아닌 분들에게도 목사님의 아름다운 열정과 비전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2-15
스토리텔링은 감성을 운반하고 감성바이러스를 퍼뜨리는 매개이다.. 네트워크 사회에서는 정보를 가진 자보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자가 더욱 주목을 받는다.. 리더는 대중 앞에서 이야기를 펼치며 그것은 주로 정체성에 대해 창조해낸 것이다.. 리더는 스토리텔러가 되어야 하고 자신의 삶에서 그 이야기를 실천해야 한다..
02-12
06년 6월부터 지난 07년 2월 10일까지 제가 인도한 일대일교육의 멘티입니다. 현대증권 팀장님이신데 온누리교회에 다니신지는 1년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분이며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서 제가 참 행복했습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큰 꿈을 펼치시며 꼭 크리스쳔 리더십을 가지시기를...
02-12
신혜정, 김금선, 김나희.. 팀과 2006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즐거운 스토리텔링 스터디 팀입니다.
02-06
2007년 1월부터 시작한 사이월드 페이퍼 글쓰기 스터디입니다. 박윤규, 이선희, 유정아, 김나희와 연구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02-06
2007년홈피 업데이트를 성의껏 도와준 중앙대 영어영문과 3학년 학생입니다. 저와 같이 경상도 촌놈인데다가 제 대학생일 때를 보는 것 같아 많이 돕고 싶고 힘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또 축복합니다..
02-06
요즘 장안의 화제, 온누리교회 40일 신년 새벽기도 참여로 하루 일정이 정말 단순합니다. 새벽에 3시간 동안 교회에 있다 오면 하루종일 비몽사몽 지냅니다. 그 와중에 스토리텔링 중심의 영어말하기의사소통 스터디, 영어말하기평가방법에 관한 스터디를 학생 몇명과 시작했습니다.
01-29
내가 두리에게 배우는 게 하나 있다. 언젠가 자전적인 글에도 썼던 적이 있지만 '남의 행복이 커진다고 내 행복이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선지 이 녀석은 항상 여유가 있다. 늘 최고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남을 인정하는 여유가 없는 나에 비해 두리는 동료를 인정하는 여유가 있다. 그래서 두리의 삶이 나보다 더 즐거운 모양이다. -차범근이 기고한 신문 컬럼 중에서
01-13
내년 비전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준비 중입니다. 올해로 제가 오래전부터 원하는 지경은 다 채워졌기에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활동과 연구를 시작하려 합니다. 인터넷 환경과 디지털 자료를 새롭게 더 공부하고, 세상과 연계성을 가지면서 쌍방향으로 전달되는 대중적 코드를 가진 글쓰기 연습을 배우려 합니다. 제가 꼭 해야 할 일,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은 일을 정말 용기를 내서 시작하려 합니다. 이제부터 새 길로 다시 떠납니다. 홈페이지도 정리할 것이며 일도 절대 많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도제목은 새해에 나누겠습니다.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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