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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종강, 23일 조카돌잔치로 대구를 다녀온 후, 24일은 온누리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집사로 안수받았습니다. 안수 받으신 분들 중에서 저희 부부 만큼 젊으신 분들은 계시지 않았는데 섬김이 부족한 저희에게는 과분한 직분입니다. 어제오늘은 감기몸살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연말과 연초에는 몇가지 지식경영 관련 서적을 읽으며 무조건 쉬려고 합니다.
12-27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관심을 쏟을 때는 자신이 가진 것을 지켜야 하고, 다른 사람의 칭찬을 받아야 하며, 정상에 머물기 위해 싸워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이기적인 사람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함정을 파 다른 사람을 소모시키기도 합니다. 이기심을 경계하십시요. (생명의 삶 12월호 중에서)
12-16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 겁니다.' 온누리 J4U 예배에서 들은 말입니다. 빌립보서 4장4-9절을 읽으며 묵상하니 감동이 옵니다. 그렇습니다. 난 참 부족한 사람인데 내 몸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오늘 아침 참 기쁩니다. 웃으니 행복해집니다.
11-11
함께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좋은 분들을 더 만나면 좋겠습니다. 한편으론 이미 좋은 분들이 곁에 있는 것도 같고, 제가 자존심을 낮추고 다가가지 못한 것도 같습니다. 제가 좀 더 매력적이고 따뜻한 성품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먼저 '죽게 되면 죽겠다(에 5:16)'는 에스더 같은 용감한 사람 되고 싶습니다. 제 전공 현장에서 틀린 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싶습니다.
10-26
길이 아닌 길이라..... 길이라는 것이 어찌 처음부터 있단 말이오... 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 많은 사람들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법... 이 썩은 세상에 나 또한 새로운 길을 내고자 달려왔을 뿐이오. 내 오늘 이곳에 뼈를 묻겠지만 내가 죽은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길을 내기 위해 걸을 것이오. 언젠가는 그들의 피와 혼이 계곡을 메우고 강을 메꾸고 반드시 새로운 길을 반드시 새 세상을 열 것이오. 나는 지금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오.

('다모' 장성백 대사 중에서...)
09-13
9월 8일까지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네델란드를 교육과학부의 지원으로 국가영어인증시험을 기획하는 회의 및 교육평가기관 현장조사 건으로 다녀옵니다. 여러 초중등 학교 현장, 평가전문기관, 교육부 등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두 분, 그리고 동아일보 기자와 함께 갑니다. 지혜롭게 일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08-22
같은 건물이지만 605호로 연구실 이전합니다. 입실예배를 토요일 오후 5시에 드릴 계획입니다. 시간 허락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축복해주십시요.
08-22
'한국의 영어평가학2:말하기시험편'을 한국문화사를 통해 출판했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8-22
KBS 1라디오 8월 6일 아침 7시 '뉴스초점'에서 '영어인증시험(제도)'에 관한 인터뷰 방송을 했습니다. 토익시험, 영어말하기, 영어능력인증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가져봅시다. 보다 다양한 경로에서 캠페인이 시작되어야 합니다.  http://www.kbs.co.kr/radio/1radio/1radiosch06.html
08-06
기술도 부족하고 비아냥대는 사람이 많아도, 오로지 근성으로 죽을 힘을 다해 뛰는 선수를 보면 가끔 안스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냥 그게 제 살아가는 모습 같기도 하고 우리의 한이고 투혼이기도 합니다. 상업적이다, 폭력적이다, 파시즘의 집단적 광기라는 지적도 있지만 말입니다. 2002년 한국축구 팀의 경기가 생각납니다. 이번 월드컵 한국경기에서도 이긴다는, 그리고 이기고 싶다는 정신력이 얼마나 큰 힘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록 지더라도 한결같이 열정을 다해 응원하는 붊은악마의 열정 또한 감동입니다. 이제는 '조선놈은 어쩔 수 없다'는 자책에서 우리 조금 더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한국축구는 우리에게 새로운 문화공간과 정체감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06-24
7-8월 매주 월요일 아침 9시 30분부터 Speaking에 관한 협력 스터디 시작합니다. 다양한 말하기 포트폴리오자료를 참여자들이 협력하여 탐구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3회차마다 야외 미팅도 계획 중이며 참여자들의 협의를 통해 일정을 바꿔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장소는 5층 영어영문과 세미나실입니다.
06-22
아.. 정말 2002년 월드컵 생각나게 하네요.. 히딩크 감독 정말 한국에 귀화시키고 싶습니다. 호주팀 집중력과 근성을 보니 2002년 한국 축구팀이 연상됩니다.. 차범근-차두리 부자의 해설도 너무 즐겁습니다..
06-13
내일이면 종영이네요.. 대학 다닐 때 본 최수종-최진실의 '질투' 이후로 이렇게 감정 몰입하며 드라마 본 적도 처음입니다. 은호의 사랑이 꼭 이뤄지기를..
05-22
Business 또는 Aviation (항공) 영어교육 컨텐츠개발에 관심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현장경험 있으시면 더 좋겠습니다.
04-25
강독+연구성과공유+DB활용스터디 모임 22일 아침 8시부터 있습니다. 자료는 초기메뉴 상단 Reflections->Profesional Development 게시판 18번에 올려두었습니다. 노르웨이학교 초등영어교육 이야기이며 송지현씨가 발제합니다.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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