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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내러티브탐구' 스터디 팀의 연구 성과가 이제 가시권에 진입했습니다. 유주연선생님과 작년에 준비한 단행본이 곧 출간되며, 김나희선생님과 완성한 학술논문이 한국교원교육학 학진등재저널에 게재됩니다. 열심을 다해 스터디에 참여해준 이선영선생님은 작년에 중등교사 임용고사에 통과했고 김금선선생님은 졸업을 하며 논문상을 받았습니다. 지금 학술지 게재 준비 중인 논문도 2편입니다. 즐겁게 공부하고 모두 함께 노력한 만큼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정말 기쁩니다.

2005년 여름 스터디 팀도 몇몇 참여자가 집중적인 노력을 한 덕분에 4편의 학술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2006년 스터디는 일찌감치 5월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04-21
몇가지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어 연구를 도와줄 대학원생 2-3명을 구합니다. 중앙대 이외 타교 학생도 상관없으며 스토리텔링, 말하기, 시험개발 영역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제게 메일을 주십시요. part-time 근무이며 주어진 시간에 연구실 출근을 해야 합니다. 성실하게 컨텐츠 개발 및 컨설턴트 업무를 학습해야 하며 프로젝트 종료 시점은 대부분 올해 안이지만 원할 경우 내년으로 업무가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04-20
'이 일이 내 가슴을 뛰게 하고 내 피를 끓게 만들기 때문이죠' (한비야)
04-14
우리의 재능은 어쩌면 스스로도 주변인도 인정하는 일상의 바로 그것일 수도 있다.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를 때는 지금 하고 있는 바로 그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격언을 기억해야 한다.
04-10
어제 심포지움을 마치고 학생들과 뒷풀이를 하다가 오늘 새벽 6시에 헤어졌습니다. 바로 지난 주말은 학부 MT에 가서 3학년 학생들과 밤을 새웠습니다. 여러가지 일을 하며 연구실-집-교회-운동클럽만 오가다가 요즘 밖에서 학생들을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할 수도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에 욕심도 생기는데 문제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주-금연의 원칙을 몇년간 동요 없이 지키다가 요즘 노래방도 가고 bar도 갑니다. 원칙은 다시 지켜야 하고 그렇게 하려면 새로운 공간과 시간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04-09
호주 일정을 마친 후 이제야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여전히 어수선합니다. 가족이 아직 호주에 있고 한달여 정도 후에 한국으로 올 것 같습니다.
03-09
2005년 여름방학 2개월 동안 진행된 영어의사소통능력의 단면 연구 (특히 사회문화적 단면과 구술언어 특성) 스터디 멤버들과 찍은 사진입니다. 마지막 날에 핸드폰으로 급하게 찍은 사진이라 그전에 함께 참여한 멤버들이 모두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01-15
2004년 한 해 동안 저를 뒤흔든 내러티브탐구-action research 스터디의 성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참여자들이 함께 학습했고 과정 내내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2005년 당시 스터디 내용을 유주연 선생님과 책으로 준비하고 2006년 상반기까지 2-3편의 논문도 공동으로 출판될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들에게 아주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01-15
영어평가 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황인선과 숙명여대 연구실에서 찍은 사진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2003년부터 함께 일도 했고 '영어평가'분야에 진지한 관심이 있습니다.
01-15
2002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강의를 할 때 가르친 학생인데 지금까지 좋은 인연으로 함께 일하고 협력도 하는 김혜정 선생님입니다. ESP 전문가로 경력을 꾸준히 쌓고 2007년부터 호주 멜버른대학에서 유학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더 잘하기 보다는 자신의 삶의 흔적을 잘 돌아보게 했고 추천서를 McNamara교수에게 쓰면서도 남들은 주목하지 않았을 중소기업에서의 ESP career를 강조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01-15
유학 준비생 모임을 어제 정동에서 가졌습니다. 시립미술관에서 마티스 특별전을 보고 을지로 앞 '라칸티나'에서 스파게티로 식사를 한 다음 다시 정동으로 가서 장안의 화제인 '왕의 남자' 영화를 보았습니다. 참여자 6명이 거의 12시간을 함께 보낸 시간 정말 즐거웠습니다. 가슴에 품은 비전 모두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오지 못하신 분들은 호주에 다녀온 후 뵙기로 하지요.
01-15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이영제학생이 작업을 도와주었습니다. 사용하기가 더욱 편해졌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01-15
1월 17일부터 2월 26일까지 호주 Brisbane에 다녀옵니다. 가족과 시간도 보내고 글도 좀 정리하려고 합니다. 가족 모두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그곳에 계시는 Griffith 대학의 정재훈 교수님, 그리고 막내삼촌 가족도 뵈려고 합니다. 당분간 e-mail(shin@cau.ac.kr)로 연락 주십시요. 이 사이트에서 글은 계속 올릴 생각입니다.
01-13
1월 14일 오후 12시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에서 ED (유학준비생) 신년 모임이 있습니다. MT 대신에 기획한 모임이며, 마티스 전시회를 먼저 보고 함께 식사를 할 계획입니다. 미술관 먼저 오신 분은 먼저 관람하고 계세요. 올해-내년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 환영입니다.
01-12
'여러분이 '가난한' 피조물이라면 (질투와 다툼투성이인 집에서 비참하게 자라 거기에 물든 사람이라면... 밤낮 없이 열등감에 시달린 나머지 가장 친한 친구한테조차 딱딱거리는 사람이라면) 절망하지 마십시요. 그리스도께서는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 그는 여러분이 형편없는 기계를 돌리려고 애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는 언젠가 그 형편없는 기계를 폐기처분하고 새 기계를 주실 것입니다. 그 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 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놀라게 만들 것입니다. (C.S. 루이스 '순전한 기독교' 325쪽)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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