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756건
제목 날짜
실패하더라도 어렵고 힘든 일 그리고 거대한 장벽에 용감하게 도전해 보는 것이, 승리도 패배도 아닌 회색 지대에 숨어서 즐거움과 고통을 다 피하려고 아무 것도 시도하지 않는 불쌍한 자들의 틈에 끼는 것보다 훨씬 낫다. (루즈벨트 대통령)
01-02
죄의 댓가는 자유의 심각한 상실감보다 더 나쁜 욕망의 사슬과 남의 눈을 피해야 한다는 은밀함의 굴레에 얽매이게 되는 것이다.

죄로 말미암아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자존감을 상실하고 결국에는 자신의 위대한 꿈을 계속해서 추진할 수 있는 자유를 잃어버리고 만다.
12-27
Imagination is more than knowledge. -Einstein

To travel hopefully is a better than to arrive, and the true success is to labour. -Robert Louis Stevenson
12-27
영어예배 Teacher, 특히 Sunday School Teacher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해도 준비하고 연습하면 충분히 아이들을 위한 교사가 될 수 있습니다. 중앙대 영어영문과 학생들을 온누리교회 국제예배에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Biligual Kids를 가르치며 교사의 꿈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www.onnurienglish.org
12-26
28일 수요일 저녁에 종로 영풍문고에서 중앙대 영문과를 졸업한 현직 선생님을 뵙기로 한 일정 취소합니다. 시간이 잘 맞지 않아 중앙대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영어영문과 학생 중에 영어교육/평가 분야에서 취업진로를 갖고 있는 학생은 연락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12-26
"저희가 이미 2004년 논문이 있는데, 2005년 논문에 11개가 아니고 1개면 어떻습니까? 3개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1년 뒤에 논문이 나오면 또 어떻습니까?"
12-17
우리학교 전교1등은 학교의 보배다.그런데 어느 학생이 말한다.전교1등 학생이 시험 부정을 했다고.. 고발한 학생은 욕먹는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로 밝혀졌다. 그래도 고발한 학생은 욕먹는다. 학교의 이익을 위해서 그냥 조용히 있을 것이지 왜 말했냐고.. 전교1등이 당당하게 말한다."성적 조작한건 사실이나 나는 충분히 백점 맞을 실력이 된다."(네이버 댓글에서 퍼왔습니다)

참고: "술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 운전은 아닙니다." (대중가수, 김상혁)
12-17
'toilet seat cover' -> '화장실에 까는 종이' (KAL 비행기 화장실에 적혀있는 문구인데 더 좋은 번역 없을까요?)
12-15
‘내가 어떻게 하는지 아나? 누군가 도로에서 내 앞으로 끼여들고 싶어하면 나는 손을 들어줬어. 마치 안된다는 손짓처럼. 그러다가 손을 흔들며 웃는거야. ... 그럼 어떻게 되는지 알아? 대부분 상대방도 나를 따라 미소짓더라구. 사실, 난 별로 서둘러 차를 몰 필요가 없는 사람이야. 차라리 내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쏟아붓고 싶어.’

선생님은 내가 아는 누구보다도 사람에게 에너지를 퍼붓는 사람이었다. 그와 함께 있어 본 사람은 끔찍한 이야기를 해주면 선생님의 눈에 눈물이 어리고,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면 기쁨으로 얼굴이 환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는 늘 감정을 한껏 펼쳐보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것은 베이비붐 세대는 결코 가지지 못한 태도였다.

우리는 고작 ‘무슨 일을 합니까?’ ‘어디에 살지요?’ 정도의 대화를 한다. 하지만 물건을 팔거나 직원을 고르거나 어떤 지위에 올라가려고 할 때를 제외하면 진짜로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이 됐는가?
12-15
리더십의 한계, 지혜의 한계에 부딪히게 될 때:

첫째, 겸손과 기도로 극복해야 합니다. 겸손은 자신의 한계를 보게 하고 기도는 그 한계를 극복하게 합니다.

둘째, 원리와 원칙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원리보다 정확한 것이 없고 원칙보다 빠른 것이 없습니다.

셋째, 포기와 선택입니다. 포기는 새로운 것을 보게 하고 선택은 새로운 것에 집중하게 합니다.

절벽에서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분의 날개로 비상할 수 있습니다. 한계는 끝이 아닙니다.새로운 차원으로의 큰 도약입니다. (하용조 목사님 인터넷 글 중에서)
12-03
오랜동안 준비한 유나, 선영, 민정 시험 잘 보세요. 진심으로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전애리, 조승혜, 백은 등은 시험을 볼 지 어쩔 지 모르겠군요. 교사로 일하고 있지만 임용시험 준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중앙대에서 제가 알고 있는 수험생은 민화, 수희 둘 뿐이네요. 둘 다 중앙대 영문과에서 제일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니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그 밖에도 많을텐데 요즘은 임용시험 준비하는 학생을 많이 만나지 않아 근황을 잘 모르겠습니다.
11-29
4일동안 몇 분의 교수님들과 홍콩에 머물면서 아시아언어평가 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많은 생각을 정리할 기회였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한국응용언어학회 겨울학술대회가 있었고 이런 저런 일로 연말은 다가오고..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11-27
Check out this link for a great Hiddink story:

http://football.guardian.co.uk/Columnists/Column/0,,1646715,00.html
11-22
아주 힘든 일이 있었는데 이 speech를 듣고 이겨냈습니다. 얘기 듣고 자료 주신 이익훈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뵙고 또 이렇게 한 걸음 내 딛습니다.

voice:
http://news-service.stanford.edu/news/2005/june15/videos/53.html

text:
http://news-service.stanford.edu/news/2005/june15/jobs-061505
11-17
Andrew Finch 교수님과 함께 만든 전공 단행본이 출판되었습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성실하게 만들었고 어느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책입니다. 사회평론에서 출판했으며 영어로 적혀있습니다. 책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egrating Teaching and Assessment in the EFL Classroom: A Practical Guide for Teachers in Korea'
11-01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