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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제가 한국에 귀국하면서 당시 중앙대학교 조교로 근무하던 두 청년을 알았고 이들은 다음해 봄에 결혼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만난 최희영 가족은 온누리교회에서도 만나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Muticulture Education 공부를 일리노이대학 박사과정에서 시작합니다. 주님의 크신 축복이 이 가정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물질적인 고통이 없기를, 아이들이 잘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07-26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 학생으로 재학 중에 제 연구실 조교로 2002년에 근무한 주유경. 영국 에딘버르대학교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작정한 선교활동까지 잘 마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해가 거듭될 수록 씩씩하고 지혜로운 유경이 되기를...
07-26
작년에 함께 '내러티브탐구' 스터디를 한 김금선씨가 8월에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며 '우수논문상'을 받습니다. 시간을 서로 떼어내어 함께 학습한 노력이 또 다른 결실을 맺는 것 같아 기쁩니다.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재미가 제게는 너무나 달고도 귀합니다.
07-24
항공영어능력(평가)에 관한 학술자료 발표와 회의, 그런 참에 가족 휴가까지 겸해서 Bangkok 다녀옵니다. 18일 월요일부터 22일 금요일 아침까지 연락이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07-16
심형래 감독 'D-War' 기사 읽었습니다. 편히 지낼 수도 있을 터인데 한 길에서 어긋나지 않는 그 고집 정말 대단합니다. 도전하는 그 과정 모든 여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07-13
제가 좋아하는 숙대 학생들이 나를 만나러 중앙대에 찾아 왔네요.. 연지는 무지 범생이었고 김지혜는 미술을 전공하는데 2003년에 제 연구실에서 개인조교로도 근무했습니다.. 졸업 준비 잘 하기를... 그리고 언제든 환영합니다..
07-12
2003년부터 인연이 시작된 인하대학교 박사과정 김종국 선생님입니다. 함께 협력할 날을 기다려 봅니다.
07-12
특수 목적형 (업무) 영어에 관심 있으신지요? 관광, 비서, 항공, 다국적기업, 교실 영어가 일반영어와 그 용례와 특성이 다를 것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 특히 승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항공영어에 관심 있으신 분 연락주십시요.
07-05
여름방학 동안에 영어 말하기와 의사소통능력 분야로 스터디를 시작합니다. 7월 1일 (시간은 3시로 잠정적으로 정했습니다) 중앙대 문과대학 건물 5층 영문과 랩실 내부 세미나실에서 할 것이며 양태선 박사님의 박사논문 리뷰를 먼저 시작할 것입니다. 정기 스터디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지적으로 정서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누구든 환영입니다.
06-22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함께 순모임을 갖는 온누리교회 서초구 베품 3순 식구들입니다. 2003년 9월부터 시작된 제 새로운 삶의 목격자들입니다. 제게 너무 너무 귀하고 소중한 동료이고 친구들입니다.
06-04
지금은 만나지 못하지만 2000년부터 제가 숙명여대 영어영문과 교수로 일하면서 Director로 책임을 맡은 숙명여대가 개발/시행한 말하기/쓰기평가 MATE Office 직원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유수경씨가 지금 그곳에서 일하고 있고 2005년 현재 유수경, 홍소연, 김효경 선생이 그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홈페이지를 디자인해준 김효경 선생, 업무로 가장 많은 얘기를 나눈 홍소연 선생, 이제는 고등학교 미술선생님이 된 한정희 선생 등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내겐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06-04
2005년 8월에 드디어 뉴욕 이스트만 음대 음악교육 석사과정으로 공부하러 떠나는 최정윤의 독사진입니다. 숙명여대 3학년으로 재학 중일 때 영어영문학을 복수전공했던 최정윤 학생을 가르쳤는데 그 때도 유학을 계획했던 학생으로 연주보다는 음악교육에 대해 관심을 표시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자신의 미션에 진실되게 순종하는 제가 보증하는 학생입니다. 어디서나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06-04
유학, 취업을 준비하거나 대학원을 다니는 학생, 영문과 학생들, 타학교 학부생... 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도 4시간 넘게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제 연구는 언제 하죠?
05-31
오랜 직장 생활 마치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지금 경기대학 등에서 강의하면서 유학을 준비 중인 유주연 선생님입니다. 2005년 봄학기 금요일마다 제 연구실에서 내러티브 탐구 관련 단행본과 논문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내러티브 연구로는 제 소중한 동료입니다. 더 분발하여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5-24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만나 2004년 Narrative Inquiry 스터디 팀에서 함께 공부한 김나희 학생과 찍은 사진입니다.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그만 두고 새 길을 찾고 있는 당찬 학생입니다.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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