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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영문과 대학원생 송지현 조교와 작년에 연구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제 연구조교로 일했습니다. 현재 유일한 제 블로그 이웃이기도 합니다.
05-24
중앙대 영문과 교수님으로 계시다 은퇴하신 김진우 교수님과 2005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도 도서관에 매일 나오셔서 책을 보시고 글을 쓰십니다. 삶의 궤적이 참 한결같으신 분이지요. 제가 중앙대에서 학부생일 때 김진우교수님의 수업을 들었는데 그 때 계시든 정정호교수님, 강내희교수님은 아직도 교수님으로 재직 중이십니다.
05-24
'내러티브 탐구기법과 문화간 의사소통연구' 주제논문을 유주연 선생과 한양대학교에서 발표했습니다. 한양대학교는 캠퍼스가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중앙대도 큰 비전을 가지고 약진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겠습니다.
05-21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라고 4/18 메모를 남겼는데 빛이 보입니다.. 아래는 테레사 수녀의 글입니다.

We can do no great things, We can only do small things with great love. -- Mother Theresa
05-09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05-06
5월 둘째, 네째 목요일 4시 제 연구실에서 프로그램 학습 스터디 있습니다. 참가자는 김혜정, 송지현, 유주연, 신동일이며 5월은 EndNote, Evivo를 포함한 개인자료/스크랩 관리프로그램 활용을 다룰 생각입니다. 관심있으신 분 오세요.
05-03
학생들과 5월 28일 토요일 청계산 올라갑니다. 2시 옛골 입구에서 만나는데 사전에 같이 만나서 청계산으로 더 좋겠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Mentor Program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05-03
아찔하리만큼 좋은 계절입니다. 가슴 떨리는 5월.. 모두에게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평화로운 주말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고.. 오늘 아침엔 학교 나오기가 정말 싫었습니다.
05-02
신문을 보다 보면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세상이 싫어지기도 합니다. 가끔은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용기와 비전이 필요한 때입니다.
04-18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영어영문학 전공자들! 어학연수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영어공부가 아닌 새로운 일과 꿈을 가지고 떠나 보십시요! http://www.koica.go.kr/
04-09
이제 옮긴 학교가 많이 익숙해져갑니다. 학생들도 눈에 들어오고 초기에 겪은 우울함도 많이 벗어 던졌습니다. 학생들과 연구실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격려하고 또 돕고 싶습니다. 저보다 더 큰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04-07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맡던 일을 다 놓고 이번 학기 정말 시간이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도무지 뭘 하는지 항상 마음이 분주합니다. 그 분주함을 3월에 다 내려놓으려 합니다. 4월 중순 주말에 꼭 여행을 갈 것입니다. 조건없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더 보낼 것입니다. 남을 도와주는 봉사활동 4월에 꼭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03-30
날씨가 따뜻해지네요. 주말에는 옷도 한벌 사고 이제 좀 단정하게 다녀야겠습니다. 씻는 것을 싫어해서 여대 교수일 때도 아무렇게나 출근한 적이 많았는데 남학생이 많은 학교로 온 이후 수업 있는 날을 빼고 잘 씻지도 않습니다. 아는 분도 많지 않아 너무 게을러집니다.
03-18
숙명여대와 연결은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독립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인터넷에 공간을 구입했습니다. 중앙대 서버가 zboard를 지원하지 않아 개인용 웹호스팅을 구입했습니다. 앞으로 www.dongilshin.com 주소를 사용할 것이며 중앙대 계정은 만들어 두고 연결만 해둘 생각입니다. 일을 도와준 송미란씨에게 감사드립니다.
03-11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소속을 옮기고 새 일을 시작합니다. 다음 주에 연구실 이사를 합니다. 5년 동안의 숙명여대 교수생활에 너무나 익숙한데 새로운 도전입니다. 순간 순간 새 출발이 무척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곧 제 일상을 회복하겠습니다. 숙명식구들이 주신 사랑과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글을 곧 올리겠습니다.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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