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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 계시는 zeroboard 게시판을 blog로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김혜영 교수님이 가르쳐 주셔서 zog.co.kr 혹은 woored.com를 참조해서 저도 어제 제 게시판 하나를 바꾸려고 작업했습니다. 아직 불안정한 기능이 있어 결국 옷을 갈아 입히지 않았지만 BLOG에 상당한 매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계속 관심을 가지고 스터디를 할 생각입니다. Blogger 정보 알려 주십시요.
09-17
Give a man a fish and you feed him for a day. Teach a man to fish and you feed him for a lifetime.(Chinese Proverb)

Develop a passion for learning. If you do, you will never cease to grow. (Anthony D'Angelo)
09-09
지난 학기 목요 스터디에 함께 참여하면서 영어평가 분야로 논문을 쓴 조승혜(교육대학원)이 졸업을 하면서 우수논문표창을 받았습니다. 논문을 지도하며 한편으로 부담을 준 것 같아 미안했는데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08-31
typing, transcription 업무 등으로 '능률영어사'에서 아르바이트 구합니다. 업무 기간은 1개월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 메일 주세요. 그리고 항공이나 특수한 목적에서 사용되는 영어사용 혹은 교육 프로젝트에 관심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좋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학위 논문주제로 적극 추천합니다.
08-25
가족과 여름 휴가로 제주도 여행 갑니다. 잘 다녀오도록 기도해 주세요.

--스승은 영원까지 영향을 미친다. 어디서 그 영향이 끝날지 스승 자신도 알 수가 없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중에서)
08-05
2003년에 제가 한국문화사를 통해 출판한 '한국의 영어평가학1: 시험개발편'이 문화관광부 학술부분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주님께 감사드리며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기쁨을 나눕니다. 너무 급히 만든 책이라 누가 읽나 했는데 2판도 찍게 되고 여러 도서관과 기관에 보급도 된다고 합니다. 저도 출판사에서 제출한지 몰랐습니다만 참 좋은 소식입니다.
08-05
아들 호빈이가 장난감 청진기를 가지고 저를 가끔 진료합니다. 언제부터 머리에 청진기를 대고 '영어 밖에 몰라'서 문제라고 합니다. 무당벌레도 모르고 거북이도 모르고 영어만 아는 병이라고 합니다. 실험과학도 공부하고, 미술도 하고, 다른 책도 읽어야 한다고 타이릅니다. 유치원생의 진단이지만 제 귀에는 틀린 말이 아닙니다. 호빈 의사의 말을 들으며 전 제 삶 속에서 아주 새롭게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작년보다 올해 전 더 행복합니다. 누가 뭐래도 제 고집대로 살아갈겁니다.
07-30
대학원생 스터디는 5시, action research 스터디는 7시에 시작합니다. 장소는 사회교육관 203호입니다. 저녁식사 시간 없습니다. 간단한 저녁 알아서 챙겨 오시고 스터디 중에 드세요.
07-28
예술의 전당 저녁 9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분수쇼에 한번 가보십시요. 친구든 가족이든 데이트나 여름 밤 휴식의 공간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강추합니다.

Teachers open the door. You enter by yourself.
Chinese Proverb (Andrew Finch 교수님 메일 signiture에서 구한 문구)
07-27
7월 2-3일 광주를 다녀옵니다. 5일은 평가원에서 하루종일 회의가 있고 그리고 8일부터 보름 동안 출장을 다녀옵니다. 그 동안 연락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뵐 분은 서둘러 주시거나 7월 마지막 주에 시간을 내 주십시요. 8월은 휴가를 제외하고는 매일 학교에 나올 계획입니다.
07-01
한국영어교육학회 국제학술대회가 6월 25-26일 서울대 멀티미디어강의동에서 열립니다. 저도 패널토론(26일 오후), 논문 발표, 문화 행사 진행, 재무 관련 업무로 이틀 내내 참여합니다. 사회문화적 관점이 강조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영어교육을 전공하는 분은 꼭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www.kate.or.kr을 방문해서 추가 정보 확인하세요.
06-25
2004년 6월 12일 광화문 모임에 6명이 모였으며 예정대로 시립미술관-정동길-교보문고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3시에 만나 저녁까지 먹고 8시에 헤어졌습니다. 앞으로 학기 중 그리고 방학을 이용해서 교내외 학생 선생님들과 이런 시간을 더 가질 계획입니다. 이제 제가 가르치는 강의실, 학생들의 학습 공간이 아닌 제 3의 문화공간에서 새로운 만남을 가질 것입니다. 기대해 주십시요.
06-12
7월 3일부터 매주 진행될 스터디를 지금 준비 중입니다. 자료는 구입했고 학습 내용을 구성 중입니다. 자료를 곧 제본할 것입니다. 현재 원장호, 정희정, 김필하, 유주연, 김종국, 조숙진 등의 참여를 확정했으며 아마 논문을 준비하는 숙대 교육대학원생 몇 명, 외부에서 몇 분이 더 참여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만나뵐 생각입니다. 6월 말까지 참여자를 최종 확정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스터디 내용은 현장연구, 사례연구, 체험연구, 내러티브 탐구방법론이 중심이 될 것이며 각자는 구체적인 현장에서 (학습자 체험도 환영!) 글쓰기를 연습하고 참여자와 스터디 과정을 공유합니다. 대학원생 2학기 이상, 구체적인 영어사용 혹은 교육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 중심으로 10명 선에서 스터디를 시작하려 합니다. 스터디를 많이 했지만 이번 스터디는 정말 기대가 크고 많은 것을 배울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06-07
저녁부터 내린 빗소리를 친구 삼아 새벽까지 컴퓨터 앞에 있습니다. 학과 조교실에서 알아둔 http://sss.new21.net 음악 들으며 여러가지 하기 싫은 일들을 처리했습니다... 이런 저런 일을 처리하면서 내가 참 고집이 세구나 생각했습니다. 신념과 원칙을 자주 언급했는데 무모할 때도 있습니다.
05-28
제가 일하는 학회 및 연구회 대표로 계신 분이 어르신 상을 당하셨습니다. 지금 강북 삼성병원으로 가야하는데 오늘 6시 모임을 어떻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와 멀지 않으니 (독립문-서대문 지하철역 근처) 삼성병원 부근 식당이나 카페에서 7시에 만났으면 합니다. 홈페이지 공지 보신 분은 연락주세요. 저도 부지런히 연락하겠습니다.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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